콕, 찍으면
출근입니다.
어르신이 찍으면, 출근부는 저절로 완성됩니다.
설치할 앱, 없습니다.외울 비밀번호, 없습니다.하루 종일 위치 추적, 없습니다.필요한 건 사진 한 장뿐입니다.
시니어클럽 · 복지관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위한 서비스
어르신이 찍으면, 출근부는 저절로 완성됩니다.
설치할 앱, 없습니다.외울 비밀번호, 없습니다.하루 종일 위치 추적, 없습니다.필요한 건 사진 한 장뿐입니다.
시니어클럽 · 복지관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위한 서비스
제도 근거
“활동관리 시스템 사용기관은 온라인상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활동관리 프로그램 운영안내」
노인지원과-4316 (2026. 8. 21.)
같은 일을 하는데, 값이 절반입니다
참여자 한 분당 한 달 이용료(부가세 별도). 세 시스템의 사용료는 위 공문 붙임에 적힌 금액입니다.
콕소프트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로 신고를 마쳤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고 제1470호). 공문 각주가 요구하는 요건입니다. 신고확인증 보기
사용 방법
쓰시던 명단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사업단·조·참여자가 한 번에 등록됩니다. 어르신 한 분마다 개인 링크와 QR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조별 달력에서 근무일을 지정하면, 전날 저녁 6시에 그날 근무하실 어르신께 링크가 문자로 자동 발송됩니다. 매번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문자 속 링크를 누르고 사진 한 장. 퇴근할 때는 손가락으로 이름을 씁니다. 그걸로 출근부가 한 줄씩 쌓입니다.
월말에는 출근부를 A4로 인쇄하고, 근태 대장을 엑셀로 내려받으면 끝납니다.
기능
기록의 신뢰
일찍 나와 찍은 시각이 초과근무 근거가 되거나, 퇴근 시간 전에 서명해 임금을 온전히 지급했다는 근거가 사라지는 일. 근태를 종이로 관리하던 기관에서 실제로 겪던 문제입니다. 콕출근은 이걸 규칙으로 막습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담당 선생님들이 계약 전에 가장 많이 물으시는 건 기능이 아니라 “이 자료가 새어나가지 않느냐”입니다. 콕출근은 적게 받고, 좁게 쓰고, 잠가서 보관합니다.
어떤 정보를 얼마나 보관할지는 기관이 정합니다. 콕소프트는 기관이 정한 목적과 범위를 벗어나 개인정보를 쓰지 않으며, 기관과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을 맺고 처리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보관 중인 기록 전체를 기관에 드린 뒤 저희 서버에서 파기합니다.
이용료
그달에 등록된 참여자 수만큼만 냅니다. 설치비도, 초기 구축비도 없습니다.
500원 / 1인 · 1개월
부가세 별도
| 참여자 수 | 월 이용료 |
|---|---|
| 50명 | 25,000원 |
| 100명 | 50,000원 |
| 300명 | 150,000원 |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2026년 8월 보건복지부 공문(노인지원과-4316)에 "활동관리 시스템 사용기관은 온라인상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관 내부 방침이나 지자체가 따로 요구하는 서류가 있는지는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공문 붙임의 표는 지정 목록이 아니라 현재 쓰이고 있는 시스템을 안내한 것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확인한 결과 표에 없는 시스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도입 전에 지자체와 개발원 지역본부에 알리는 절차는 그대로 밟으시면 됩니다.
됩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고,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본인 이름이 뜨는 화면이 열리고, 큰 버튼을 눌러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출근이 기록됩니다. 글자를 입력하는 곳은 없습니다.
아닙니다. 출근과 퇴근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에만 위치를 한 번 확인합니다. 그 외의 시간에는 위치를 수집하지 않고, 이동 경로도 남기지 않습니다.
막지 않습니다. 화면에 "근무지에서 떨어져 있습니다"라는 경고가 뜨고, 어르신이 계속할지 직접 고르십니다. 대신 관리자 화면에 근무지 밖 몇 미터인지, 위치를 못 받은 것인지가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개인별 월 단위 출근부로 나옵니다. 날짜별 출퇴근 기록과 본인 자필 서명이 함께 들어가고, A4 용지에 그대로 인쇄됩니다. 전체 명단의 근태 대장은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출근부에는 기본적으로 시·분을 남기지 않습니다. 출근했다는 표시와 본인 자필 서명만 들어갑니다. 기록 자체는 시스템에 그대로 보관되므로, 기관 방침이나 지침이 바뀌면 설정 하나만 바꿔 지난 기록의 시각까지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쓰시던 엑셀 명단 파일을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사업단·조·참여자가 한 번에 등록되고, 각자의 개인 링크와 QR 코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름 열만 있으면 되며, 양식을 맞추려고 파일을 다시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에서 직접 접근할 수 없는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됩니다. 기관 관리자가 화면에서 열람할 때만 잠시 유효한 링크가 만들어지고, 그 링크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막힙니다. 주소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기관이 요청하시면 기록 전체를 내려드립니다. 출근부와 사진·서명 파일을 모두 포함해 드리고, 전달이 끝나면 저희 서버에서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지웁니다. 보관 기간과 파기 절차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서류
지출 결의나 계약 품의를 올리실 때 첨부하는 서류입니다. 누르면 새 창에서 열리고, 그 화면에서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명단을 올리고 링크를 보내는 데까지 저희가 함께 해드립니다. 쓰시던 방식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