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온라인 활동기록, 활동일지로 인정되나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담당자용 · 2026-09-06 기준

인정됩니다. 2026년 8월 21일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4316 공문에 따라, 활동관리 시스템을 쓰는 수행기관은 온라인으로 남긴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받습니다. 참여 어르신마다 종이 일지를 따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어떤 항목을 어디까지 남길지는 지자체마다 지도점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도입 전에 담당 부서에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안전합니다.
공문에는 정확히 무엇이 적혀 있나요?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가 2026년 8월 21일에 내려보낸 공문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이 활동관리 시스템을 쓰는 경우, 그 시스템에 남는 온라인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갈음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공문에 시스템 사용료를 기관 부대경비로 집행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예산을 새로 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종이 일지를 완전히 없애도 되나요?
온라인 기록으로 갈음할 수 있는 범위는 활동일지입니다. 기관이 지자체에 따로 제출하는 서류나, 사업단별로 요구되는 다른 양식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처음 한두 달을 나란히 해보시는 기관이 많습니다. 종이를 그대로 두고 온라인 기록을 함께 쌓아 보시면, 지도점검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확인한 뒤에 종이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지도점검에서 무엇을 보나요?
점검하는 쪽이 확인하려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 어르신이 그 시간에 그 자리에서 실제로 활동했다는 근거가 남아 있는가입니다.
종이 출근부는 서명 필체 하나뿐이라 대리 서명을 가려내기 어렵고, 며칠 치를 한 번에 몰아 써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온라인 기록은 남기는 순간의 시각과 위치, 현장 사진, 본인이 화면에 직접 쓴 서명이 함께 저장되어 근거가 더 두껍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확인해 두실 것
- 우리 지자체가 활동일지 갈음을 어떻게 보는지 담당 부서에 한 번 물어 두기
- 사용료를 부대경비 어느 항목으로 잡을지 회계 담당자와 맞춰 두기
- 첫 달은 종이와 나란히 해보고, 지도점검이 요구하는 항목이 다 남는지 확인하기
자주 묻는 것
- 온라인 활동기록이 활동일지로 인정되나요?
- 인정됩니다. 2026년 8월 21일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4316 공문에 따라, 활동관리 시스템을 쓰는 수행기관은 온라인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받습니다.
- 종이 일지를 아예 안 써도 되나요?
- 활동일지는 온라인 기록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에 제출하는 다른 서류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첫 달은 종이와 나란히 해보시면서 지도점검이 요구하는 항목을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시스템 사용료는 어디서 집행하나요?
- 같은 공문에 기관 부대경비로 집행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산을 새로 세우지 않아도 되며, 구체적인 항목은 기관 회계 담당자와 맞추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전화 주십시오
도입을 고민 중이시면 화면을 함께 보면서 설명해 드립니다. 한 조만 먼저 해보셔도 됩니다.
이어서 보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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